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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로하모니 뇌파검사 실험실 ‘눈물을 참으면 건강에 해롭다!’

작성자 뉴로하모니(ip:)

작성일 2019-02-08 11:21:04

조회 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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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감정표현 중 극적 요소가 되는 눈물!
슬픈 감정을 느끼면 자신도 모르게 눈물이 나올 때가 있죠.


그런데, 이 눈물에 대하여 떠도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바로 눈물을 참으면 건강에 해롭다는 건데요.

실제 눈물을 흘릴 때와 참을 때 우리 몸에서 어떤 변화가 있는지 뇌파검사를 했습니다.


남녀 실험자를 모집한 뒤 우선 평상시의 뇌파를 측정했는데요.


두 사람 모두 안정적인 뇌파가 검출됬습니다.


슬픈 영상을 보며 눈물을 참는쪽과 흘리는 쪽으로 비교를 했는데요.


눈물을 참자 뇌파가 급속히 치솟습니다. 빨간 그래프가 스트레스를 나타낸다고 해요.


한편, 안정적인 뇌파를 유지하던 이분은요.


슬픈 감정이 느껴지자 서서히 뇌파가 올라갑니다. 눈물을 참은 실험자의 뇌파와 비슷한 모습인데요.


하지만, 눈물이 흐르자 다시 안정적인 뇌파로 돌아왔습니다.


실험결과 눈물을 참던 쪽의 스트레스 뇌파가 확연히 높은 수치를 기록했는데요.


김태은 / 눈물을 흘린 실험자
울고 나니까 좀 마음이 정화되는게 있는 것 같아요.


강등원 / 눈물을 참은 실험자
울고 싶은데 못 우니까 좀 짜증이 나더라고요.


신양수 / 뇌파 검사 센터 원장
억지로 눈물을 참으면 스트레스가 고조돼서 안정적인 알파파가 감소하고 집중력이나 주의력이 떨어지고요.


뇌의 노화를 촉진시킬 수 있습니다.


눈물을 참으면 건강에 해롭다는 이야기는 엄지척! 진실이었습니다.

첨부파일 뇌파실험_눈물_09.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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